"우크라, ATACMS와 F-16 원해…크름반도 진격용""바이든 정부 의견 엇갈리지만 보내는 쪽으로 기울어"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성 미카엘 대성당에서 마이클 매카울 미 하원 외교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미국마이클 매카울매카울김성식 기자 "돈 내던 옵션, 이젠 기본"…내수 한파에 국산차 '기본 사양' 승부수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