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년을 앞두고 키이우를 깜짝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성 미카엘 성당 앞을 함께 걷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왕이박형기 기자 중동전쟁에 한화 항공우주 22% 폭등하는 등 韓방산주 일제↑호르무즈 해협 봉쇄, 아증시 일제↓ 코스피 2% 급락…최대 낙폭정윤미 기자 [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 활동 존중…헌법 부과한 사항 다하겠다"관련 기사우크라-중국 외교장관 회담…"중국, 인도적 에너지 지원 시사"'다양성 속 연대' 강조한 英국왕 성탄 메시지…우크라 지지도 강조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新 고립·거래주의 '끝판왕'…트럼프 2기 안보전략 후폭풍마크롱 "유럽과 미국 사이에 불신 없다"…美, 우크라 배신 발언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