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산당, 美 영공서 뻔뻔하게 주권 침해"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앞 바다에서 미국 해군 폭발물 처리반 소속 병사들이 중국 정찰 풍선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윤영 기자 정부, '원자력 에너지 정상회의' 참석…'원전 전주기 공급망 강화' 강조테헤란 탈출 전야, 김밥 싼 대사관…교민 버스 출발 직후 '펑펑' 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