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부간 관계 경기에 영향 없을 것…축구선수로서 경쟁"미국-이란, 진 나라는 16강 탈락24일(현지시간) 미국 대표팀 감독 그렉 버홀터가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관련 기사[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조국은 전쟁통' 이란, 오늘밤 한국과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스포츠의 해 2026년' 첫 테이프 이민성호에 내려진 특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