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부간 관계 경기에 영향 없을 것…축구선수로서 경쟁"미국-이란, 진 나라는 16강 탈락24일(현지시간) 미국 대표팀 감독 그렉 버홀터가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관련 기사'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승점 3이면 32강 가겠지?"…안일한 오판에 허무하게 탈락[월드컵][뉴스1 PICK]펠레·클로제 다 넘었다…메시,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북중미만 만나면 작아지는 아시아…통산 전적 '1승1무11패'[월드컵]이란 토라비, '美 입국' 복수 비자 발급…월드컵 일정 정상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