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0일(현지시간) 트위터로 공개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팔순 파티 모습.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가족들과 조용한 생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2022. 11. 20.
미국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0일(현지시간) 트위터로 공개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팔순 파티 모습.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가족들과 조용한 생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2022. 11. 20.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각국 정상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앞줄은 왼쪽부터 올라프 숄츠(64) 독일 총리와 조 바이든(당시 79) 미국 대통령. 뒷줄엔 에마뉘엘 마크롱(좌측, 44) 프랑스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72) 인도 총리의 모습이 보인다. 2022. 11. 15.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달 조 바이든(당시 79) 미국 대통령이 질 바이든 여사와 플로리다주 서부 해안 도시 포트마이어스의 허리케인 이언 피해 현장을 시찰했을 당시 론 디샌티스(44) 플로리다 주지사가 동행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