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 워싱턴 로널드 레이건 빌딩에서 열린 기아를 없애고 비만율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 ‘기아, 영양, 건강’ 컨퍼런스서 연설 중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은 청중 가운데 사망한 재키 왈러스키 하원의원을 호명했다가 '치매' 논란에 휩싸였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972년 29의 나이로 델라웨어주 상원의원에 당선하며 정계에 입문, 50년간 활동해온 베테랑 정치인이지만 이제 그의 '고령'이 발목을 잡고 있다. 사진은 1987년 민주당 대선 후보로 거론됐던 당시 모습. 출처는 Alamy Stock Photo.
지난달 조 바이든(79) 미국 대통령이 질 바이든 여사와 플로리다주 서부 해안 도시 포트마이어스의 허리케인 이언 피해 현장을 시찰했을 당시 론 디샌티스(44) 플로리다 주지사가 동행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