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부상' 美디샌티스, 트럼프 꺾고 공화당 대선 후보 가능할까

중간선거에서 플로리다 주지사 압승…단단한 존재감 입증
트럼프 "그가 출마하면 다칠 수 있을 것" 견제구…경쟁 본격화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공화당 소속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부인 캐시 디샌트스와 함께 선거 승리 연설을 하고 있다. 2022.1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공화당 소속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부인 캐시 디샌트스와 함께 선거 승리 연설을 하고 있다. 2022.1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8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마러라고 선거의 밤 행사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8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마러라고 선거의 밤 행사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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