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 "이태원 참사, 막을 수 있었던 재난"…韓 미흡한 대처 지적

CNN "전례 없는 상황에 대비한 지침 없어"
NYT "韓 세심한 군중 통제로 유명…핼러윈 때는 이러한 통제 사라져"

본문 이미지 -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등 수사관들이 현장감식을 마친 후 철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등 수사관들이 현장감식을 마친 후 철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