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상임이사국서 핵무기에 무분별한 대화 나오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 AFP=뉴스1 ⓒ News1 한병찬 기자관련 키워드블링컨러시아우크라이나김현 기자 관련 기사2시간 서서 50개 성심 답변…'정중함' 빛난 트럼프 측근 이 남자[우크라전쟁 3년]코미디언→전쟁영웅→퇴출 위기…젤렌스키 드라마'북미대화 주선'이 파병 반대급부 될까…러시아의 셈범 변화 주목"인도·태평양 핵심목표 집중 못해 아쉬워"…미 국무장관 고별 인터뷰퇴임 앞둔 미 국무 "북중러 등 수정주의 세력, 국제질서에 가장 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