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생일 앞둔 바이든 대통령, 고령 우려 넘고 재선 성공할까(상보)

11월 중간선거 이후 팔순 생일…가족과 함께 조용한 생일 예정
대통령으로서 성과 부각하며 "트럼프 다시 이길 수 있다" 강조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화재 예방, 통제 관련 서밋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화재 예방, 통제 관련 서밋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화재 예방, 통제 관련 서밋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화재 예방, 통제 관련 서밋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일 (현지시간) 허리케인 이언이 휩쓸고 간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를 방문해 연방 정부의 지원을 약속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일 (현지시간) 허리케인 이언이 휩쓸고 간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를 방문해 연방 정부의 지원을 약속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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