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농구 스타 로드먼, ‘그리너’ 석방 위해 러시아 찾는다

로드먼 “푸틴에 대해 잘 알아”
“정부 차원에서 이미 협상 중”…미 당국은 우려

본문 이미지 -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에 방문했던 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하고 있다. 로드먼은 북한을 5차례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3차례 만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진행한 TV리얼리티쇼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이날 공항에서 만난 취재진에 "위대한 지도자들이 앞으로 수개월 어떤 일을 할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018.6.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에 방문했던 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하고 있다. 로드먼은 북한을 5차례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3차례 만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진행한 TV리얼리티쇼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이날 공항에서 만난 취재진에 "위대한 지도자들이 앞으로 수개월 어떤 일을 할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2018.6.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스타 브리트니 그리너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킴키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2.06.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스타 브리트니 그리너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킴키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2.06.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