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첫 심야 토크쇼 출연…"인플레는 골칫거리"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6월8일(현지시간) ABC 방송의 간판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진행자 지미 키멜과 함께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총기김현 기자 관련 기사美민주당 버지니아주의원, 마약 유통·돈세탁 혐의 기소…가족도 연루중간선거 앞 악재 겹친 트럼프…전국 유세로 돌파구 마련 시도헌터 바이든 "아버지 암 뼈까지 전이…내 사면은 좋은 선택 아냐"美대법원, '마약 사용자 총기 금지' 적용 범위 축소 판결"바이든, 해리스 안키웠다"…민주당 대선패배 해부 보고서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