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사촌 한날 목숨 앗아간 美 초교 총격사건희생자 위한 펀딩 마련돼…하루 만에 26억 모여미국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총 2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피해자와 생존자, 유가족을 위해 마련된 크라우드 펀딩 페이지.(Gofundme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총기텍사스초등학교김예슬 기자 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관련 기사"반자동 소총 기관총처럼 발사 가능"…트럼프, 바이든 총기규제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