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장벽 높이고, 학교서도 영어권 학생 인원 제한"프랑스어 사용 활성화"vs"영어-프랑스어 구분 반인권적"프랑수아 르고 캐나다 퀘벡주 총리가 2019년 12월2일(현지시간) 캐나다 지방 총리와의 회담 후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2022.01.12/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퀘벡캐나다프랑스어불어김예슬 기자 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관련 기사캐나다, 4월 28일 조기총선…카니 "트럼프에 맞설 권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