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앞당겨져…트럼프 공격에 자유당 지지 상승세카니 총리, 선거 경험 없는 경제통…퀘벡주가 열쇠마크 카니 캐니다 신임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크 카니캐나다 조기 총선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