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매사추세츠주 낸터켓에서 지난해 추수감사절 연휴를 보내고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딸 애슐리와 포옹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애슐리코로나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