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고위당국자 "러 화학물질 활동 뒷받침하는 어떠한 정보도 없어"마리우폴에 있는 친러 부대가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김현 기자 관련 기사북한군 포로 면담 주선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前 일본 방위상, 우크라 방문 조율…"드론 기술 습득"러 매체들 "李대통령, 젤렌스키에 살인자·배신자" 왜곡 보도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강훈식·조희대·김지용…순방서 돌아오는 李대통령 앞에 놓인 3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