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서도 "러시아가 발언 맥락 바꿔 선전에 활용" 반박이재명 대통령(오른쪽)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6.7.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젤렌스키북한군우크라이나러시아장용석 기자 엔비디아 로고 보고 '대박' 노렸나…트레일러 훔쳤더니 18톤 모래다카이치 "트럼프에 미중회담 설명 들어…긴밀 협력"관련 기사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李대통령, 5박 7일 북중미 순방 매듭…귀국길 기자들과 차담(종합)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젤렌스키 정치쇼" vs "합의 없었다"…北포로 석방에 우크라서도 진실 공방우크라 "北포로 비밀 유지 약속 없어"…靑 "소식통 말일뿐, 원칙대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