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로 유엔안보리 분열…5년 전과 달리 추가 제재 신속 도출 어려워 "미국뿐만 아니라 윤석열 당선인에 대한 힘·결의 과시 의미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직접적인 지도에 따라 지난 24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포-17'형 시험발사가 단행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나토 본부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논의하는 나토 정상회의 중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를 G20에서 퇴출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북한이 24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쏘아올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3·1절인 지난 1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충열대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 2022.3.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