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에 '조건 없는 대화' 제의했지만 모두 거부"재선 도전 앞둔 바이든 '대북 접근법' 바꾸기 어려워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News1 DB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대통령. ⓒ News1 DB관련 키워드미북관계미북 대화김정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유엔안전보장이사회대북제재 결의김여정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김민석 "北 2국가론 무시보다 평화공존 지혜 모아야…권력구조 개헌 추진"[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