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에 '조건 없는 대화' 제의했지만 모두 거부"재선 도전 앞둔 바이든 '대북 접근법' 바꾸기 어려워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News1 DB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대통령. ⓒ News1 DB관련 키워드미북관계미북 대화김정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유엔안전보장이사회대북제재 결의김여정노민호 기자 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관련 기사이재명호 내년 '한반도 공존 프로세스' 힘 싣기…北 견인 카드는 글쎄'민감 사안' 피해간 한중…대중 '관리 외교', 협력으로 시작김건 "내달 미중 정상회담서 북핵 논의 예상…해법 찾긴 힘들 것"위성락 "북핵 중단 중요…한반도 장래 中 도외시하고 논의 어렵다"(종합)李 대통령 "북한 체제 존중·군사합의 복원"…평행선 좁히기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