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개최…우크라 원전서 러군 철수 요구러 유엔대사 "우크라측 소행" 주장…우크라 대사 "거짓말" 반박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2022년 3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 참여, 영상통화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유엔안보리우크라이나러시아원전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美·이란, 19일 스위스서 종전 MOU 이행협상"…서명식은 생략 전망(종합)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G7 정상 "北 핵·미사일 우려…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 성명"북핵 인정 불가" 명시 'CVID' 삭제…'尹→李정부' 달라진 대북 기조한-EU 정상 "北 핵보유국 인정 불가…북러 불법 군사협력 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