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개최…우크라 원전서 러군 철수 요구러 유엔대사 "우크라측 소행" 주장…우크라 대사 "거짓말" 반박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2022년 3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 참여, 영상통화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유엔안보리우크라이나러시아원전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독일의 부활 외쳤지만…메르츠 총리, 안보리 탈락 '굴욕'"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5개국 새로 선출…독일은 고배"우크라군, 러 점령지 학교 공습해 40여명 사상…극악무도 범죄"(종합)우크라 "러 안보리 상임이사국 박탈해야"…유엔 회원국들에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