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피셔 벨라루스 주재 미국 대사는 28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벨라루스 대사관에서 모든 직원들이 떠났다는 글과 함께 성조기를 내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 뉴스1(줄리 피셔 미 대사 트위터 사진)관련 키워드벨라루스미국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러, 최신 극초음속 오레슈니크 미사일 벨라루스 배치 영상 공개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키리오스, 사발렌카와 테니스 성대결서 2-0 승리…"긴장 느꼈다"사상 4번째 테니스 성대결…'사발렌카 vs 키리오스' 승자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