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조사·가담자 처벌 현재 진행형…트럼프 기소 여부 주목美 정치적 양극화 심화…공화당 지지층 80%, 1·6 사태 '항의'로 규정2021년 1월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회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이 바깥으로 모이는 가운데 경찰이 최루탄을 쏘며 해산을 시도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지난해 1월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워싱턴 의회에 난입해 상원의장석에 앉아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딸 이방카가 1·6 폭동 사태 이틀 전인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투표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서 전용기를 타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1년 1월6일 당시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열린 2020년 미국 대선 결과 인증 반대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국1.6 폭동김현 기자 관련 기사국제기구 "美민주주의 지표 50년 만에 최저…韓은 상승세 반전"美극우집회 토벌 나선 '스파이더맨' 체포…온라인 성금 2억 답지"트럼프 위해 싸우라"…트럼프 '애착담요' 참모, 의사당 폭동 때도 충성심끝내 9월로 밀린 美 클래리티법…'운명의 3주' 내 결판 날까"보유세, 주택수 아닌 가액으로"…'초고가 30억~50억' 토론회 세제 제언 봇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