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지지율 추락 바이든, 올해엔 리더십 회복할까

50%대 지지율, 11개월만에 40% 초반대로…폭스뉴스 "바이든, 첫해 파산해"
대내 코로나·인플레-대외 러·중 당면 과제…11월 중간선거 국정 리더십 향배 좌우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를 마치고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를 마치고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오후 3시35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있다. ⓒ 뉴스1(백악관 제공)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오후 3시35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있다. ⓒ 뉴스1(백악관 제공)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000년 11월 대선 당시 테네시주 내슈빌의 벨몬트대학에서 열린 마지막 TV토론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000년 11월 대선 당시 테네시주 내슈빌의 벨몬트대학에서 열린 마지막 TV토론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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