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앞두고 페이스북에 글 게재…"채찍도 달게 받겠다" 조언 당부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김지환 MIT 교수.ⓒ 뉴스1(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페북 캡처)관련 키워드박영선이재명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오세훈 "토론 회피하는 사람, 서울시장 될 자격 없다"정원오 "박주민·전현희 원팀 가기로…성과로 답하는 서울"[단독] '본선 직행' 정원오, 시청 앞 '태평빌딩'에 캠프 사무실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