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사무실 20일 계약 만료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2026.3.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성호 "조작기소 특검법 숙의 더 했어야"…與 "정치적 결단"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野 장외로…예산 심사 앞두고 정국 급랭(종합)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