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사무실 20일 계약 만료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2026.3.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청래 "李정부 성공 위해 합심…1인1표제는 지켜져야"(종합)정청래 "계엄 사선 넘은 심정으로…李정부 성공 위해 합심·단결"관련 기사김상욱 "제 이름 팔아 이권·자리 약속에 속지 마시라"추경호 "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전 기원"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추경호 "민선9기 대구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과 소통"[인터뷰] 허태정 "민생 회복 가장 중요…온통대전 2.0 준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