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패닉 아닌 우려 수준"…겨울 대응 방역지침 강화 입국 하루 전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격리조치 포함 안돼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월2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국립보건원을 방문해 오미크론 변종의 출현 등에 따른 코로나19 퇴치 계획을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오미크론바이든김현 기자 관련 기사바이든, '엉클 조'·'슬리피 조'에서 이제는 '퓨리 조'?美, 12일 자정부터 코로나19 백신 의무 해제…입국시 증명서 불필요尹대통령, 특별사면…이번주(26~30일) 주요 일정[2022 국제 10대뉴스]우크라戰과 신냉전 시대…물가비상에 연준 광폭 긴축'5세 미만' 코로나 백신 첫 허가…전문가들 "기저질환 영유아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