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김여정, 지난 5~6월 극비리 쿠데타 일으켜" 지난해에도, 동일 내용 보도…사실 관계 파악 안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당 창건 76주년 기념일을 맞아 기념강연회를 열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본문과 관련없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