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8만원 요구한 심령술사에 2987만원 손해배상 청구미국 애틀란타의 한 심령술사 가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문을 닫았다. (본문과 관련없음) 2020.05.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심령술사 고소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정윤미 기자 '수사 무마 의혹' 최재훈 부장검사 "어떠한 부당한 지시·외압 없었다"특검 '수사 무마 의혹' 檢수사책임자 줄소환…오늘은 최재훈 전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