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출산용품 브랜드, 베개 330만개 리콜…신생아 8명 질식사

CPSC "즉시 해당 제품 사용 멈추고, 전액 환불 요청해야"
보피 "모든 조치 다할 것…'수면용'으로 판매하진 않았다"

본문 이미지 - 미국 보피가 자사 유아용 제품인 오리지널(왼쪽부터), 프리퍼드, 포터리반키즈 등 3개에 시정조치(리콜)를 내렸다. 2021.09.24 ('보피' 홈페이지 제공) ⓒ 뉴스1
미국 보피가 자사 유아용 제품인 오리지널(왼쪽부터), 프리퍼드, 포터리반키즈 등 3개에 시정조치(리콜)를 내렸다. 2021.09.24 ('보피' 홈페이지 제공)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