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간 억울하게 사형수로 옥살이를 한 헨리 맥컬럼(51·왼쪽)과 리언 브라운(47·오른쪽) 형제. (트위터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흑인형제지적장애살인강간사형선고이복형제관련 기사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美 흑인 선수 에드워즈, '가족 10명 원정 응원' 속 금메달[올림픽][100세건강]지중해·중동서는 흔하지만 한국인에게 희귀한 '이 질환'트럼프 행정부, 노예제 옹호 남부연합 장군 동상 다시 세운다트럼프, 남아공과 정상회담서 영상 틀며 "백인 학살" 맹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