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으로 가족 초청…NFL 켈시 형제도 힘 보태20일(한국시간) 미국의 라일라 에드워즈(왼쪽)와 메건 켈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우승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미국여자아이스하키흑인최초선수라일라에드워즈양새롬 기자 HD건설기계, 연비·성능 갖춘 'HX320' 판매 순항…고유가 속 수요↑벤츠,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최상위 차량 제공관련 기사피겨 신지아, 데뷔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 8위…이해인 13위'스키여제' 시프린, 통산 6번째 알파인 월드컵 1위…여자부 최다타이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연속 톱10 도전"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세계선수권 2관왕' 김길리·임종언, 유망주 넘어 韓 쇼트트랙 '에이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