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으로 가족 초청…NFL 켈시 형제도 힘 보태20일(한국시간) 미국의 라일라 에드워즈(왼쪽)와 메건 켈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우승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미국여자아이스하키흑인최초선수라일라에드워즈양새롬 기자 "폐페트병 6개가 러닝 티셔츠로"…일반 기능성 옷과 다를 게 없네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관련 기사피겨 이해인,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위대한 개츠비' 완성이해인, 2026-27시즌 돌입…미국서 쇼트프로그램 안무 작업 진행피겨 신지아, 데뷔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 8위…이해인 13위'스키여제' 시프린, 통산 6번째 알파인 월드컵 1위…여자부 최다타이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연속 톱10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