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최장기 전쟁 끝낸다…아프간 머물 이유 없어"나토군도 9월 아프간서20년 만에 철군…나토 방문 블링컨 확인미군 헬기가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공군기지를 향해 가고 있다. ⓒ AFP=뉴스1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미국의 가장 긴 전쟁을 끝내야 할 때이며, 이제 미군이 집으로 돌아와야 할 시간"이라며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의 9월 11일까지 완전 철군을 발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아프가니스탄 카불 소재 미국 대사관과 나토 본부 인근에서 벌어진 군 호송대를 겨냥한 테러 현장. (자료사진) ⓒ AFP=뉴스1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미국미군아프가니스탄철군20년바이든나토김정한 기자 "평범한 일상 속 소중한 것들을 찾는 시간여행"…뮤지컬 '렛미플라이'미국의 대중가수 겸 배우 빙 크로스비 타계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노벨평화상' 필라이 "美 ICC 제재, 전례 없고 용납 못해" 규탄트럼프는 승인, 밴스는 "안 본다"…美 국방부 총살형 생중계 결정에 파장'ICC 전 판사' 필라이 노벨상…美 "재판소 운영 마비시킬 것"(종합)美, 노벨상 발표 직후 ICC에 거래 금지·자원 차단 '강력 제재'美 국방장관 "군기지 총기난사범 사형집행 생중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