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과 민주당 사이 공감대…·세부사항 조율 필요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이든법인세부자세코로나김정한 기자 조정은 "미나, 드라큘라에 흔들릴 수밖에 없었죠"…신에 맞서 지킨 400년 순애보"찻잔 속에 담긴 연둣빛 유행"…따뜻한 말차 한 잔의 깊고 오묘한 매력관련 기사바이든 '통큰' 양보…1조달러 인프라 지출 달성 위해 법인세 인상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