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 ⓒ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