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대]코로나 억제·경제재건 집중 라이스·플라워노·브라이나드 등 지명 유력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 AFP=뉴스1미셸 플라워노이 전 국방부 차관 ⓒ AFP=뉴스1수전 라이스 전 국가안보보좌관 ⓒ AFP=뉴스1라엘 브레이나드 전 연방준비제도(FR) 이사 ⓒ AFP=뉴스1더그 존스 상원의원 ⓒ AFP=뉴스1미셸 루한 그리샴 뉴멕시코 주지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대선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트럼프 면전서 "당신 싫다" 들었던 호주대사, 결국 1년 일찍 짐 싼다임형주, 정계 진출할 뻔한 사연…"공천 제의도 여러번 받았다"트럼프 "美, 베네수 장기간 통제…마두로 관저 모형 훈련"(종합)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