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엘리슨 오라클 최고경영자(CEO). ⓒ AFP=뉴스1한상희 기자 국힘 부산의원들 '전재수방지법' 발의…"왜 책임은 보좌진 몫인가"오세훈 1호 공약 '강철 체력 서울'…"도시 전체 10분 운동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