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 사망 한 달… 그간 무슨 일 있었나?

[일지]안타까운 사망에서 경찰개혁법안까지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유해가 텍사스주 휴스턴의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 교회에서 장례식을 마치고 은빛 마차에 실려 펄랜드의 메모리얼 가든 묘지에서 영면을 하기위해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9일(현지시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유해가 텍사스주 휴스턴의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 교회에서 장례식을 마치고 은빛 마차에 실려 펄랜드의 메모리얼 가든 묘지에서 영면을 하기위해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찍어누르는 경찰관 데릭 쇼빈의 모습-워싱턴포스트 웹사이트 영상 갈무리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찍어누르는 경찰관 데릭 쇼빈의 모습-워싱턴포스트 웹사이트 영상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불타고 있는 미니애폴리스 제3지구대ⓒ AFP=뉴스1
불타고 있는 미니애폴리스 제3지구대ⓒ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데릭 쇼빈 - 유튜브 화면 갈무리
데릭 쇼빈 - 유튜브 화면 갈무리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비무장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백인 경찰 가혹 행위로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대를 경찰이 강제 체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0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비무장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백인 경찰 가혹 행위로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대를 경찰이 강제 체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촉발된 시위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한 뒤 인근 세인트 존 성공회 교회 앞까지 걸어가 성경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촉발된 시위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한 뒤 인근 세인트 존 성공회 교회 앞까지 걸어가 성경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인근 거리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페인팅 글자 위를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7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인근 거리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페인팅 글자 위를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플로이드가 숨질 당시의 자세로 엎드려 침묵의 시간을 갖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현지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플로이드가 숨질 당시의 자세로 엎드려 침묵의 시간을 갖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의원 20여명과 함께 백인 경찰관이 무릎으로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누른 시간인 8분 46초 동안 한쪽 무릎을 꿇어 플로이드를 추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의원 20여명과 함께 백인 경찰관이 무릎으로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누른 시간인 8분 46초 동안 한쪽 무릎을 꿇어 플로이드를 추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래퍼드의 케이프피어 센터에서 열린 추모식에 조지 플로이드의 유해가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6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래퍼드의 케이프피어 센터에서 열린 추모식에 조지 플로이드의 유해가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웬디스 매장이 불타고 있다.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가 이 곳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자 성난 시위대가 웬시스 매장을 방화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13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웬디스 매장이 불타고 있다.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가 이 곳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자 성난 시위대가 웬시스 매장을 방화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세가 행해진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BOK 센터 2층 관중석이 거의 비어있다. 한 시민이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세가 행해진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BOK 센터 2층 관중석이 거의 비어있다. 한 시민이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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