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벙커 PEOC 건립 80년만에 첫 '대피 대통령'된 트럼프

2차대전중 루스벨트 대통령 방공호로 지어진 지휘소

본문 이미지 - 2001년 9·11 테러 당시 딕 체니 부통령이 백악관 지하 벙커 대통령 긴급상황실(PEOC)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2001년 9·11 테러 당시 딕 체니 부통령이 백악관 지하 벙커 대통령 긴급상황실(PEOC)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911 테러 당시 PEOC에 피신한 딕 체니 부통과과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 (미국립문서보관소) ⓒ 뉴스1
911 테러 당시 PEOC에 피신한 딕 체니 부통과과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 (미국립문서보관소)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1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부통령, 힐러리 클린턴 당시 국무장관이 PEOC에서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을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2011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부통령, 힐러리 클린턴 당시 국무장관이 PEOC에서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을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 등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PEOC에서 미군 특수부대가 IS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를 추적하는 작전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 등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PEOC에서 미군 특수부대가 IS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를 추적하는 작전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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