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전쟁 원치 않지만 공격 준비돼 있다" 美, 지난 주말 '사우디 피격 배후는 이란' 결론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한상희 기자 주한외교단, 강원 방문…통일전망대·교통관제시설 둘러봐동아시아·중남미 문화도시 15개국 경주 집결…8년 만에 협력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