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부에 수출규제·지소미아 유감 표명했다""공동의 위협은 북한과 중국…미군기지 늘려야"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 ⓒ AFP=뉴스1 김정한 기자 '디지털 문명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56세로 잠들다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 개봉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