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12만명 파병'계획 주도…'통제불능'이란 평가도이란 "트럼프, 콧수염 말 듣고 전쟁 벌이려 한다" 존 볼턴(70)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 AFP=뉴스1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