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부시 직접 찾아 위로…장례식서 조사는 안할듯 정치 라이벌 밥돌, 휠체어서 일어나 거수경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3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회 중앙홀에 안치된 향년 94세로 타계한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추모하고 있다.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5일 워싱턴 국립성당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아들 부시 전 대통령, 오바마 전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1년만에 국장으로 엄수된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4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길 건너편에 있는 블레어하우스에서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부인 로라 부시 여사의 안내를 받고 있다. 부시 전 대통령 부부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아들' 부시 전 대통령의 등에 두어 차례 손을 대며 위로를 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밥 돌 전 미국 상원의원이 4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중앙홀에 안치된 워싱턴 의사당 중앙홀에 안치된 향년 94세로 타계한 ‘아버지 부시’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유해 앞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