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AC "중남미서 최악"…발생 건수는 브라질 '최고'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 시내 버스정류장에 배치돼 있는 순찰 군인 앞을 여성들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엘살바도르페미사이드브라질ECLAC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