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빈 항공기를 훔쳐 90분간 조종한 후 섬에 추락해 사망한 리처드 러셀의 사진. 이 사진은 러셀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있다. ⓒ AFP=뉴스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