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함께 공동성명에 서명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 AFP=뉴스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