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척부터 리무진 자랑까지…북미정상회담 명장면 5선

CNN, 두 정상 친밀감 나타내는 핵심 장면 선정

본문 이미지 - 12일 오전 북미정상회담 모두발언 자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습. ⓒ AFP=뉴스1
12일 오전 북미정상회담 모두발언 자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단독정상회담을 마치고 사담을 나누고 있는 두 정상의 모습. ⓒ AFP=뉴스1
단독정상회담을 마치고 사담을 나누고 있는 두 정상의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데니스 로드먼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가 12일 CNN과 울먹이며 인터뷰하고 있다.
데니스 로드먼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가 12일 CNN과 울먹이며 인터뷰하고 있다.

본문 이미지 - 확대정상회담 장면. ⓒ AFP=뉴스1
확대정상회담 장면.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트럼프 대통령의 리무진 '비스트' ⓒ AFP=뉴스1
트럼프 대통령의 리무진 '비스트'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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