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건축가가 식민지시대 건물 개조해 설계'센토사'는 말레이어로 '평화와 평온' 의미6·12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싱가포르의 대표 휴양지인 센토사섬 내 카펠라 호텔이 유력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 ⓒ News1 성도현 기자카펠라 호텔 ⓒ호텔 홈페이지관련 키워드싱가포르센토사카펠라북미정상회담김정은트럼프북한미국관련 기사북미협상 시 '북핵 인정리스크' 위험…"중국과 함께 대응해야""北美 군사 당국 간 접촉·이산가족 교류로 대화 추동해야"북한 "美제재, 우리에게 영향 못미쳐…인내심 갖고 상대""북미 정상회동 불발로 李 정부 대북 구상 '속도 조절' 필요해져"통일부 "北, 트럼프 제안에 여러 가지 안 놓고 고민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