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담 없는 '외교 쇼'에 노벨평화상 욕심으로 깜짝 회동 제안""北, 핵 고도화에 중·러 업고 몸값 높아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러시아미국트럼프김정은이재명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日국민 74% '방위력 강화' 찬성…방위비 증액 찬성 58%'휴민트' 넷플릭스서 본다…4월1일 공개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러 "北 김정은 방러 언제든지 환영…일정 조율 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