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비공개 재판…국가안전법 강화 후 첫 유죄 판결법원 "해외 적대조직 결탁…체제 전복 의도로 증오 선동"국가 정권 전복 혐의 등으로 국가보안법이 적용된 아우캄산 전 입법회 의원의 비공개 재판이 열리는 9월 16일 마카오 초심법원 외부에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9.16 ⓒ AFP=뉴스1정은지 기자 美의회, 젠슨 황에 "'中간첩 의혹' 여성과 관계 직접 해명하라"홍콩 매체 "민주 차기 하원의장, 펠로시처럼 대만 가진 않을 것"